See + Control = Seetrol 원격제어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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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The Core Mechanism

네트워크 설정 없이 이뤄지는 원격제어

두 컴퓨터를 직접 연결하려면, 전통적인 인터넷 모델은 각 기기가 외부에서 접근 가능한 공인 IP를 갖고 인바운드 연결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자 PC는 대부분 가정·사무실 공유기 뒤 사설망에 숨어 있고, 방화벽은 요청하지 않은 외부 트래픽을 조용히 차단합니다. Seetrol은 중계(Relay) 서버 구조로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우회합니다. 한쪽이 상대에게 인바운드로 접속을 시도하는 대신, 양쪽 PC가 모두 서버로 아웃바운드 연결을 시작하고, Seetrol MY 서버가 두 연결을 하나의 세션으로 연결합니다.

핵심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방화벽은 외부에서 시작된 인바운드 연결은 차단하지만, 내부에서 시작된 아웃바운드 연결은 기본적으로 허용합니다. 왜냐하면 아웃바운드마저 차단하면 인터넷은 아예 쓸 수 없으니까요. 원격제어는 한쪽 PC의 포트를 강제로 개방하는 대신, 두 PC 모두 중계 서버로 아웃바운드 연결을 시작하도록 설계하여 이 제약을 우회합니다.
Problem & Solution

왜 직접 연결은 실패하고, 중계 서버는 성공하는가

현실적인 문제

사설 IP와 상태 기반 방화벽
  • NAT와 사설 주소: 대부분의 기기는 로컬 네트워크 안에서만 유효한 사설 IP(예: 192.168.x.x / 10.x.x.x)를 가집니다. 공용 인터넷에서는 이 주소로 접근할 방법이 아예 없습니다.
  • 인바운드 차단: 공유기와 기업 방화벽은 "연결 테이블"을 유지하며, 내부에서 먼저 시작한 세션과 일치하는 트래픽만 허용합니다. 예기치 못한 인바운드 패킷은 기본적으로 폐기됩니다.
  • 수동 설정의 취약함: 공인 IP, 포트포워딩, DMZ, VPN으로 노출할 수는 있지만 공격 표면이 넓어지고, ISP가 동적 IP를 바꾸면 끊기며, 일반 사용자에게는 너무 복잡합니다.

중계를 통한 우회하기

중계 서버에서의 아웃바운드 랑데부
  • 아웃바운드는 허용된다: 인바운드를 차단하는 방화벽도 아웃바운드 연결은 대체로 허용합니다. 원격 솔루션은 전용 포트로 아웃바운드 연결을 시작해 이를 활용합니다.
  • 공통의 만남 지점: 상담원(Seetrol VIEW)과 고객(Seetrol ASK) 모두, 고정된 공인 주소를 가진 하나의 중계 서버, 즉 Seetrol MY로 아웃바운드 연결을 엽니다.
  • 지속 터널: 각 측이 아웃바운드 소켓을 계속 열어두므로(킵얼라이브가 있는 장기 연결), 서버는 클라이언트가 이미 연 통로로 데이터를 되돌려 보낼 수 있습니다. 인바운드 연결은 전혀 필요 없습니다.
The Relay Server, In Detail

두 가지 역할: 세션 중개와 데이터 중계

중계 서버는 두 가지 역할을 수행합니다. 먼저 두 아웃바운드 연결을 매칭하고 서로의 공인 주소를 교환해 주는 시그널링(Signaling) 서버 역할을 하며, 직접 연결이 성립되지 않을 때에만 암호화된 스트림을 대신 전달하는 데이터 중계(Relay) 서버 역할을 합니다.

Seetrol MY 중계서버 공인 IP · 전용 포트 상담원 사설망 (NAT) 상담원 PC 192.168.0.x 고객 사설망 (NAT) 고객 PC 10.0.0.x 1. 아웃바운드 연결 1. 아웃바운드 연결 2. 서버가 두 세션을 매칭 서로의 공인 주소를 교환 3. 직접 P2P 터널 우선 경로. NAT가 너무 엄격하면 서버 중계 방식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양쪽 PC가 모두 중계 서버로 걸어 나가고, 서버가 둘을 짝지어 준 뒤 가능하면 직접 P2P 터널로 넘겨주고 그게 막혀 있으면 중계해줍니다.
Step-by-Step Workflow

세션은 이렇게 성립됩니다

01

아웃바운드 등록

실행되면 클라이언트가 중계 서버로 AES-256으로 암호화된 아웃바운드 연결을 엽니다. 암호화된 아웃바운드 요청이라 로컬 방화벽과 공유기가 통과시킵니다.

이 소켓은 주기적 Keep Alive로 계속 유지되어, 서버가 언제든 클라이언트에 도달할 되돌림 경로를 확보합니다. 인바운드 불필요

02

시그널링 & 페어링

고객이 짧은 세션 코드를 입력하면, 서버는 이를 이용해 인증하고 고객 소켓을 해당 상담원 소켓과 매칭합니다.

시그널링 서버로서, 서버는 각 측에 상대의 공인 IP·포트(인터넷에서 보이는 주소)와 세션 키를 알려 줍니다. 직접 연결을 시도하는 데 필요한 정보입니다.

03

NAT 통과 & 스트리밍

홀펀칭(P2P): 양측이 동시에 상대의 공인 주소로 패킷을 전송합니다. 각 NAT가 이미 응답을 예상하고 있으므로 직접 P2P 터널이 형성됩니다 — 최저 지연.

중계 폴백: 엄격한 NAT가 P2P를 막으면 암호화 스트림을 서버가 대신 전달합니다. 조금 느리지만 언제나 연결됩니다.

단계 실제로 회선에서 일어나는 일 방화벽을 통과하는 이유
연결 고객과 상담원이 각각 중계 서버로 암호화된 아웃바운드 소켓을 엽니다. 아웃바운드 연결은 대체로 허용되며, NAT가 되돌림 경로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등록 각 측이 세션 식별자로 등록하고 Keep Alive로 연결을 유지합니다. 서버가 양쪽으로 향하는 살아 있는 통로를 갖습니다. 포트포워딩·수신 포트가 없습니다.
시그널 세션 코드를 검증하고, 각 측의 공인 IP·포트와 키를 교환합니다. 메타데이터만 오갑니다. 작고 빠르며, 기존 아웃바운드 소켓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통과 홀펀칭으로 직접 P2P 경로를 시도하고, 실패하면 중계로 전환합니다. 동시에 전송된 아웃바운드 패킷으로 양쪽 NAT가 상대의 응답을 유효한 세션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스트림 화면 프레임은 한 방향, 키보드·마우스 입력은 반대 방향으로 흐릅니다 — 모두 AES-256 암호화. 성립된 경로(직접 P2P 또는 서버 중계) 위에서 동작합니다.
Security By Design

중계 서버는 화면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

종단간 암호화

키는 양 끝 단말에 있습니다
  • 세션별 키: 상담원과 고객이 세션마다 새로운 대칭 키를 협상(예: 일회성 키 교환)하므로 각 세션이 암호학적으로 고유합니다.
  • AES-256 페이로드: 화면 프레임과 입력 이벤트는 보내는 쪽에서 암호화되고, 받는 쪽에서만 복호화됩니다.
  • 블라인드 중계: 데이터가 서버를 지나가도 서버는 암호문만 전달할 뿐, 화면이나 키 입력을 읽을 수 없습니다.

새로 열리는 공격 표면 없음

포트포워딩할 것이 없습니다
  • 열린 포트 0개: PC가 인바운드 연결을 대기하지 않으므로, 공격자가 스캔하거나 악용할 노출된 포트가 없습니다.
  • 동의 기반: 세션은 유효한 단기 코드가 살아 있고 고객이 클라이언트를 실행 중일 때에만 존재합니다. 나중에 재사용할 수 없습니다.
  • 감사 가능한 경로: 모든 트래픽이 전용 암호화 포트를 타므로, 별도 예외 없이 기업 프록시·검사와도 호환됩니다.
Why It Just Works

중계 기반 구조의 장점

  • 사용자는 원클릭: 고객은 작은 실행 파일을 더블클릭만 하면 됩니다. 설치·관리자 권한·네트워크 설정이 필요 없습니다.
  • 기업 방화벽 친화적: 모든 통신이 아웃바운드 전용 포트로 이뤄져, 보안 정책을 약화시키지 않고도 엄격한 사내망에서 동작합니다.
  • 동적 IP·모바일 대응: 주소를 연결 시점에 중계 서버가 처리하므로 DHCP 변경, LTE/5G 핫스팟, 로밍 Wi-Fi에서도 매끄럽게 동작합니다.
  • 적응형 성능: 가능하면 최저 지연의 직접 P2P를 사용하고, 불가할 경우 자동으로 중계로 전환하여 연결이 거절되는 경우가 없습니다.
  • 종단간 암호화: AES-256이 중계 구간을 포함한 전 경로에서 제어 신호와 영상을 보호합니다.
  • Seetrol VPP82 엔진: VP8 코덱과 P2P 통신을 결합해 고화질·저지연 화면과 초고속 파일 전송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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